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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Friends Fashion

[프렌즈] 시즌 1: 3화 모니카의 남자친구 / 90년대 패션 살펴보기 / 피비 위주 / The Friends / Fashion

by 하이퐁피(Hi!Ponpi) 2020. 6. 9.

안녕하세요. 

프렌즈 시즌 1 : 3화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피비의 의상이 넘 이뻐서 첫 번째 사진으로 디피 해 보았습니다. 

 

3화의 제목은 '모니카의 남자친구'입니다. 

제목 그대로 내용도 모니카의 남자친구를 프렌즈들이 넘나 마음에 들어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오프닝으로 피비(Phoebe Buffay)가 등장합니다.

그 후 로스(Ross)가 블라인드 데이트는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봅니다. 

그 남자의 대답은 "또 봅시다" 였는데요..... 이것은 안 좋은 징조라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친구들끼리 데이트 언어에 대해서 분석하는 씬으로 마무리됩니다. 

 

피비

양갈래 머리도 어울리고 긴 생머리도 어울려요. 

원래 캐릭터가 히피를 염두하고 만든 거라고 하네요.

 

블라인드 데이트 후

이 옷 보고 정말 귀엽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라면 이 옷을 입고 밖에 나가는 건 상상도 못 할 일이지만 

피비는 너무 잘 어울리네요... 부러워🥺🥺

 

자신의 통장에 500달러가 잘 못 들어온 것을 알고 은행에 전화했더니

은행에서 감사의 사례금 500 달러를 더 넣어주고 전화기까지 주는 장면 ㅋㅋㅋㅋㅋ 

이런 은행이 또 있을까....?

좋은일인데 표정이 안좋은 착한 피비

 

모니카

이 장면은 가장 나중에 모니카가 친구들에게 남자친구와 헤어질 것이라고 얘기하는 장면입니다. 

오히려 더 미안해하는 중 ㅋㅋㅋㅋㅋ

첫 오프닝에서 데이트에서 사용하는 대화들을 분석하는 중 (띠리리)

 

 

 

챈들러 

이번 화에는 챈들러의 흡연 장면이 나오는데요 실제로 챈들러를 연기한 매튜 페리 (Matthew Perry)는 

엄청난 골초라고 하네요.

여기서도 끊었던 담배를 피웠다가 마지막에 금연패치를 붙으면서 금단현상에 엄청 짜증 내는 모습을 보입니다. ㅋㅋㅋ 

(능청스럽게 재미짐)

 

한가지 아쉬운건.... 저 검은색이 조끼라는 것이다.... 첨에는 가디건인줄 알았는데 (충격)
남자친구 만나기 직전 설렘주의보

 

마무리는 네친구들

모니카의 남자친구와 함께 야구를 하고서는 이겨서 기뻐하는 장면이에요. 

모니카가 어땠냐는 물음에 시무룩 한 표정을 지으며 포커페이스를 한 후 열정적으로 기뻐하는 장면입니다.

다들 너무 귀여워서 데려왔어요😘

 

이야기의 끝은 결국 모니카는 남친에게 이별을 고합니다. 

스포주의

더보기

반전은 남자친구가 모니카의 친구들을 꽤 부담스러워했다는 것 ㅋㅋㅋㅋ 

이별하는 장면에서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남친과 헤어진 모니카를 원망하며 다같이 우울모드.... 

모니카는 차마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이 정도로 마무리할게요!

뱌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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